Tuesday, January 7, 2025

5월 '황금연휴' 소식에 직장인들 들썩 "놓치지 않을 거에요"

5월의 '황금연휴' 소식에 직장인들이 움직이기 시작해 "절대 놓치고 싶지 않아요."

다가오는 5월, 어린이날과 대체공휴일 소식으로 직장인들의 뜨거운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올해 부처님 오신 날은 5월 5일 월요일로 어린이날과 겹쳐 6일이 대체공휴일로 지정됐다. 주말을 포함하면 4일의 연휴가 예정됐다.

이와 같이 5월 1일은 일하는 사람들에게 주어지는 근로자의 날이며, 일반적으로는 유급으로 쉬게 된다(공무원 및 교사 제외). 만약 5월 2일 금요일에 무급 휴일 혹은 연차를 이용하게 되면, 이러한 결정 덕분에 5월 1일에서 6일 사이 총 6일간의 장기 연휴를 즐길 수도 있게 됩니다.

직장인들이 5월 1일의 근로자의 날과 주말(3~4일) 사이에서 5월 2일을 임시 공휴일로 설정해주기를 바라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는 사실상 징검다리 휴일 효과를 누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정부 측에서는 아직 5월 2일을 일시적인 공휴일로 설정하려는 계획이 진행 중인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이러한 변경 사항의 적용 가능성은 국무회의에서 논의되어야 하지만, 지금까지 국방부와 문화체육관광부를 포함한 관계 기관들로부터 이를 위한 제출이나 검토 요구가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유재석 GD 스타일에 도전 "지디 기대해" ← 인기기사 더보기

인사혁신처의 관련 담당자에 따르면 "임시 공휴일을 설정하는 것은 각 기관으로부터 요청이 필요하며, 지금까지는 그런 요구사항이 제출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김해인 기자 khi@dailycc.net

Related Posts: